술은 도저히 못 끊겠어서… 10년 넘게 운전대 안 잡는다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20년 가까이 최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가 10년 넘게 운전대를 잡지 않는 이유에는 그의 확고한 직업적 신념과 공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이 담겨있었다. 한순간의 실수가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 연예계에서 그가 내린 결단은 무엇이었을까.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희철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애주가인 김희철에게 “차가 없는 이유가 술 마시고 사고 칠까 봐 그런 것이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김희철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맞다”고 인정하며, “술을 끊지 못하겠더라. 그래서 차라리 운전을 끊자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자동차를 아예 소유하지 않은 지 10년이 넘었다고 덧붙이며, 혹시 모를 음주운전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극단적인 선택이었음을 고백했다. 음주운전 원천 봉쇄, 진정한 프로 의식 김희철의 이러한 선택은 단순히 개인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을 넘어, 아이돌이라는 직업과 팬들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연예계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오랜 기간 쌓아온
300억 벌고도 적자라니… SM 떠난 남자 아이돌의 ‘충격’ 근황
“밤잠까지 설쳤어요”… 홍진경, 8년간 짝사랑한 ‘훈남 배우’와 아찔한 러브샷
“이렇게 쿨해도 되나”… 이혼했다는 홍진경, 전 남편과의 ‘이 모습’에 깜짝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한 전 남편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2일 홍진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딸 라엘이 연애 시작? (feat. 이수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홍진경이 절친한 배우 이수혁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준비하는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이날 촬영을 위해 홍진경의 자택을 찾은 제작진은 “집이 점점 절이 되어간다”, “거미줄도 있더라”라고 폭로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수혁과의 만남을 위해 한껏 멋을 내며 ‘돌싱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앨범 속 전 남편과 다정한 모습에 PD도 화들짝 영상에서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장 앨범을 공개하는 장면이었다. 그는 “이 정도는 보여줘도 괜찮다”며 라엘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넘겨보며 추억에 잠겼다. 그러던 중 앨범 속에서 홍진경이 한 남성과 다정하게 식사하는 사진이 나타나자 PD는 깜짝 놀라 질문을 던졌다. 앨범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본 PD가 “(전 남편과) 같이 밥을 먹냐”며 “이혼한 커플이 이렇게 밥을 먹어도 되는 거냐
“딸 생각만 하면 눈물이”… 20년 만에 이혼한 그녀, 재혼 질문에 보인 반응
“150억 날려도 좋아”… 결혼 위해 위약금까지 문 ‘이 배우’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결혼을 위해 당시 돈으로 15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계약을 포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을 위해 부와 명예의 일부를 과감히 내려놓은 그의 선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계약금 150억 포기하고 택한 사랑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동반 출연해 18년 전 결혼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이날 영상에서 권상우는 “지금 생각해도 그때 (손태영과) 결혼하기 잘 한 것 같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권상우는 결혼 당시를 회상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듯 엄청난 규모의 계약 제안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일본에서도 계약금을 150억 원 받기로 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0년대 후반 당시 150억 원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훨씬 더 큰 천문학적인 액수다. 하지만 권상우의 선택은 돈이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결혼을 결정하면서 도의적으로 상황이 맞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와 동시에 일본 활동에 제동이 걸릴 것을 우려해 과감히 계약을 파기한
22년 결혼생활 종지부… 이혼 4개월 만에 딸과 단둘이 포착된 ‘이 모습’
온몸이 땀으로 흠뻑… 발리 클럽 뒤집어 놓은 ‘톱모델’의 정체
전지현, 워킹맘의 소탈한 일상과 “을지로 장동건”이라 불리는 미남 남편과 첫 만남 공개
배우 전지현이 현실적인 워킹맘의 일상과 건강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의 영상 ‘유튜브 최초 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에서 전지현은 워킹맘으로서의 일상, 운동 루틴, 식단 관리, 그리고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9세와 7세 두 아들의 엄마인 전지현은 “집안일을 직접 하느냐”는 질문에 “다 하기는 한다”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북극성’ 촬영할 때도 힘든 스케줄 속에서 이모님 없이 모든 걸 직접 했다고 들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지현은 하루 일과를 묻는 질문에 “아침엔 무조건 운동부터 한다. 6시쯤 일어나서 바로 운동을 한다. 나는 운동만 하면 하루 동안 뭐든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이어 “예전에는 살찔까 봐 운동했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낀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복싱에 푹 빠졌다고도 고백했다. “한 가지 운동만 하면 몸이 익숙해져서 정체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새로운 운동을 배우고 싶어 복싱을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며 “사람들이 몇 회 끊어서 운동하는 걸 목표로 삼지만, 운동은 평생 배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