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0원 찍히더니 잠적” 정가은, 130억 사기 전남편 충격 근황
작품 하차까지 했다…옥주현, 4년간 시달린 ‘옥장판’ 전말
“김호영 사과 없었다”…옥주현, 2년 만에 ‘옥장판’ 고소 취하 후회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년 만에 ‘옥장판 사태’에 대한 침묵을 깼다. 그녀는 동료 배우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고 밝히며, 당시 법적 대응은 광고 위약금 문제와 얽힌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시사했다. 단순한 감정싸움으로 비쳤던 사건 이면에 알려지지 않았던 금전적 손해와 심적 고통이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인다. 모든 것은 ‘옥장판’ 한 단어에서 시작됐다 논란의 시작은 2022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의 캐스팅이 공개된 직후, 김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옥장판 사진과 함께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당시 엘리자벳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가 더블 캐스팅되고, 이전 시즌에서 활약했던 김소현이 빠지면서 캐스팅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었다. 일부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옥주현과의 친분으로 이지혜가 캐스팅된 것 아니냐는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이런 미묘한 시점에 올라온 김호영의 글은 의혹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됐다. 옥주현이 고소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 파장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자 옥주현은 김
“장동건 맞아?” 네이비 슈트 입고 등장…실물 본 후기 쏟아졌다
“전 재산 걸고 고소”…성시경, 신동엽과 다른 악플 대처법
하와이 식당 팁만 32만원…미국 여행 절약법 (+짐싸기)
최근 배우 고소영이 공개한 하와이 가족 여행 영상이 예상치 못한 이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휴양지 풍경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미국의 살인적인 물가였다. 고소영은 현지 식당과 마트를 방문할 때마다 “너무 비싸다”, “하와이에서 먹은 음식 중 제일 비쌌던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한국에서 식재료를 챙기고, 현지 한인마트에서 장을 봐 직접 요리를 해 먹는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최근 해외여행의 달라진 현실을 보여줬다. ■ 커피와 빵만 샀는데 6만 원…체감 물가가 달라졌다 고소영 부부는 하와이의 한 유명 카페를 찾았다. 커피 세 잔과 크루아상 두 개를 주문한 뒤 계산된 금액은 41.72달러. 현재 환율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6만 원대 수준이다. 예전 같으면 간단한 아침 식사 정도로 여겨질 메뉴지만, 이제는 한 끼 식사 못지않은 비용이 든다. 하와이는 미국 본토보다도 물가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섬이라는 특성상 식재료와 공산품 상당수를 외부에서 들여와야 하기 때문이다. 고소영 가족이 비 때문에 방문한 영화관 역시 마찬가지였다. 영화 티켓은 1인당 약 2만7000원 수준이었다. 우리나라 멀티플렉스와 비교하면
마스크 써도 아우라가 다르네요… 고소영 유튜브에 8초 등장한 남편
“서로 다른 사람도 만났어요”… 고소영이 직접 밝힌 장동건과의 결혼 스토리
“내가 나를 잘 모르겠어요”… 고소영이 밝힌 뜻밖의 정신과 상담 결과
“CF만 찍는다는 오해 속상해요”… 300억 건물주 여배우의 진짜 속마음
90년대를 풍미했던 배우 고소영이 10년이 넘는 긴 침묵을 깨고 대중 앞에 섰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간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그녀의 이야기는 ‘대표작’에 대한 아쉬움, ‘CF 배우’라는 꼬리표, 그리고 ‘300억 건물주’라는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채워졌다. 대중이 알고 있던 고소영과 그녀가 말하는 자신 사이의 간극은 과연 무엇일까. 결혼이 최고의 작품이라는 농담 제작진이 대표작을 묻자 고소영은 “그런 게 참 아쉽다. 없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심지어 “결혼이 최고의 작품인가”라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90년대 최고의 스타였던 그녀의 입에서 나온 의외의 답변이다. 그녀는 20대 시절을 회상하며, 쏟아지는 작품 제안 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갈망했다고 털어놨다. “그때는 너무 놀고 싶었다. 밤새우고 길바닥에서 쭈그려 자기도 했다”며 자유를 원했던 젊은 날의 자신을 떠올렸다. 바쁜 연예계 활동 속에서 느꼈던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취약했던 성격도 고백했다. CF만 한다는 오해 가장 속상해 고소영을 따라다니는 ‘CF 위주 활동’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마주
20년 넘게 날 괴롭혔던 그림자… 고소영이 ‘치욕’이라 말한 그날의 기억
배우 고소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자신을 둘러쌌던 십수 년 묵은 소문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의 편견, 악성 루머,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의 무게에 대해 담담히 털어놓았다. 특히 ‘혼전 출산설’과 같은 루머에는 ‘치욕스러웠다’는 강한 표현까지 사용하며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하게 했다. 톱스타의 화려함 뒤에 가려졌던 그녀의 진짜 이야기는 무엇일까. 돌연 중단된 유튜브, 그 이유는 고소영은 최근 영상 업로드가 뜸했던 유튜브 활동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 쫓겼다”며 “내가 왜 이렇게 갇혀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는 단순히 콘텐츠 제작의 어려움을 넘어, 대중의 시선과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톱스타로서의 압박감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 늘 대중의 관심 한가운데 서 있어야 하는 삶의 피로감이 느껴졌다. 그녀의 고백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연예인의 인간적인 고뇌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CF퀸’이라는 편견의 무게 고소영은 자신을 향한 가장 속상했던 편견으로 “‘CF만 찍어도 먹고산다’는 말”을 꼽
“우리 효자 안녕”… 174억 벌어준 건물 자랑했다가 ‘빛삭’한 여배우
“우리 효자 안녕”… 고소영, 14년 만에 174억 벌어준 ‘이 건물’
“교도소 갈 수도” 현직 변호사,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경고…실형 가능성 점수까지 제시
“정산금 분쟁 아니라 감정 싸움”…초기 대응을 문제로 짚다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시술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를 두고, 현직 변호사가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장현오 SK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1월 14일 유튜브 영상에서 이번 사태를 단순한 정산금 갈등이 아니라 감정이 격화된 “싸움의 확전”으로 해석했다. 그는 사건 초기에 합의로 정리되지 않으면서 파장이 커졌다고 보고, “초기 합의를 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실수”라는 취지로 지적했다. “매니저도 얽힐 수 있다”…‘주사이모’ 의혹, 감정 폭로로 번졌나 장 변호사는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 불리는 ‘주사이모’ 논란에 대해, 전 매니저 측이 감정 싸움 끝에 꺼낸 카드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매니저는 일정 관리와 수행 과정에서 해당 정황을 알고 있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본인들도 법적 책임이 문제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폭로가 나온 것은 “자존심과 감정 싸움이 끝까지 간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해석을 덧붙였다. 또한 관련 사안이 사실로 인정될 경우 “방조범이나 공동정범” 논의가 나올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실형 위험 점수’로 본 혐의들…주사이모 의혹
“미국 영주권자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정체’ 공방, 이번엔 ‘체류·학력’으로 번졌다
‘연예 뒤통령’이 꺼낸 카드…“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라 주장” 코미디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이번엔 ‘미국 영주권’ 이슈로 옮겨붙었다. 1월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A씨가 과거 걸그룹 연습생으로 활동했고,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스스로 “미국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라고 말해왔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다만 해당 채널은 A씨의 미국 유년 생활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영주권자인 것 같긴 하다”…근거는 ‘미국 거주 이력’ 이진호는 “미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건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영주권자인 것 같긴 하다”고 주장했다. 이유로는 “미국에 있기 때문”이라며 A씨가 “2~3년 실제로 미국에 거주했다”는 취지의 설명을 덧붙였다. 즉 ‘어린 시절 미국 생활’과 ‘현재 혹은 과거 체류’는 분리해 봐야 한다는 뉘앙스다. 하지만 이 역시 구체적 자료가 제시된 것은 아니라, 사실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산 60억 이상”까지…부모·남동생 서사도 등장 논란의 불씨는 신분 문제에서 끝나지 않았다. 이진호는 A씨가 지인과 연인에게 스스로를 “자산 60억 이상인 자산가”라고
“엄마 살리려 칼 든 강도 제압”…되려 고소당한 ‘그녀’ 결국
“장동건은 좋겠다”… 53세 고소영, 모두를 경악시킨 ‘이 사진’ 한 장
“매일 밤 위로해주던 ‘이 목소리’”… 60만 유튜버 의사, 결국 불명예 하차
‘저속노화’ 개념을 대중에게 알리며 건강 멘토로 떠오른 정희원 교수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5개월 만에 하차했다. 매일 밤 차분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던 그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는 지난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갑작스럽게 막을 내렸다. 올해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 불과 5개월 만의 일이다. MBC 측은 지난 22일 “진행자의 개인적 사정으로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라디오 문화센터’를 편성하게 됐다”며 청취자들의 양해를 구했지만, 갑작스러운 폐지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논란이 자리하고 있었다. 불륜 스토킹 진실 공방으로 번진 사생활 정희원 교수는 최근 위촉연구원으로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 불륜 의혹 및 법적 다툼에 휘말렸다. 정 교수는 지난 17일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자 A씨 역시 이틀 뒤인 19일, 정 교수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등 여러 혐의로 맞고소하며 사건은 진실 공방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대중에게 건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속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저속노화’ 개념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 끝에 서울시 건강총괄관 직에서 물러난다. 서울시는 정 박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내부 절차를 거쳐 사표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박사는 전날 서울시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정 박사는 지난 8월 서울시가 신설한 초대 건강총괄관으로 위촉돼 정책 수립과 시행 전반을 ‘시민 건강’ 관점에서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임기는 2년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 이 확산되면서 직을 내려놓게 됐다. 논란의 발단 은 정 박사와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의 법적 분쟁이다. 정 박사는 A씨가 계약 종료 이후 자신의 주거지와 가족의 근무지를 찾아오는 등 스토킹과 협박을 했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갈미수,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정 박사 측은 A씨가 ‘저속노화’ 개념과 저작권, 소득 보장 등을 요구하며 위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A씨는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하며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았다. A씨 측은 “상하 관계와 권력 구조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며, 정 박사가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 요구를 했고 거절할
“복귀 어려워진다”… 박나래, 변호사도 등 돌리게 만든 ‘이 행동’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의 갑질 의혹 제기에 맞고소로 대응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나래 측은 “법적 절차에 맡기겠다”며 추가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지만, 법조계를 중심으로 그녀의 대응 방식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예인으로서 손해만 입는 대응 한 방송에 출연한 A 변호사는 박나래의 대응을 두고 “내가 담당 변호사라면 저렇게는 절대 안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누가 잘못했는지와 관계없이 알려지면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며 “설령 박나래가 억울하더라도 이렇게 전면적으로 나서는 것은 연예인으로서 손해만 입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조용히 사건을 마무리하는 것이 연예인에게는 이익”이라면서 “법적인 결론이 나오기 전에 이미 사회적인 평가가 이뤄지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A 변호사는 또한 갈등의 시작이 박나래 측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사태가 커질수록 박나래의 피해만 커지고 복귀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 한 입장문이 패착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B 변호사 역시 박나래의 입장문을 문제 삼았다. 그는 “사안의 엄중함을
“네 주변에 사짜 너무 많아”… 4개월 전 ‘이 사람’의 소름돋는 예언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박나래 엄마, 한밤중 몰래 보낸 ‘이것’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이 진실공방으로 치닫는 가운데, 박나래의 어머니가 갑질 피해를 주장하는 매니저 두 명에게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입금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 측은 지난 7일 “박나래 어머니가 소속사와 상의 없이 단독으로 보낸 돈”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 매니저들이 계속 금전적인 부분을 언급하니, 어머니 입장에서 딸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걱정되는 마음에 보낸 것”이라며 “박나래 본인도 전혀 몰랐던 일이며, 합의를 시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한밤중 입금된 2000만원 그리고 즉각 반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어머니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약 7시간 만인 지난 4일 밤 10시경, 두 매니저의 계좌로 돈을 보냈다. 하지만 매니저 측은 즉각 돈을 반환했다. 매니저 측 법률대리인은 “어떤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들어온 돈”이라며 “즉시 반환 조치했으며, 이러한 행동을 삼가달라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가압
참다 참다 터졌다… 박나래, 전 매니저에게 제기한 ‘이 혐의’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을 고소한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전 매니저들이 허위 사실을 빌미로 거액의 금품을 요구했다며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것이다. 박나래 측 법률 대리인은 지난 6일 전 매니저 A씨와 B씨에 대한 공갈 혐의 고소장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A씨와 B씨가 박나래를 고소 및 고발한 것에 대한 맞대응 성격이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진실 공방 양측의 갈등은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고소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인 용도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은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는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수령한 이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거액을 추가로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한 금전 요구가 도를 넘었다는 판단에 결국 공갈 혐의로 맞서게 된 것이다. 횡령부터 불법 시술 의혹까지 전면 부인 박나래 측은 자신에게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경한
“왜 임신중절 시켰냐”...‘사생활 폭로’ 벌금 300만원 받은 BJ
유튜버 BJ히콩, 남순 관련 폭로 후 법적 처벌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BJ남순(박현우)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폭로했던 BJ히콩(김희원)이 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 김광섭 판사는 히콩에게 정보통신망법상 사실적시 명예훼손, 모욕,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히콩, “임신·중절 이후 외면당했다”…대화 캡처까지 공개하며 폭로 히콩은 2023년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BJ남순과 연인 관계였고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술 후 단 한 번도 병원에 오지 않았고, 이를 모른 척했다”며 서운함과 배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남순과 나눈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수술비 130만원을 보내달라 했더니 ‘증빙하라’며 통장 사본과 신분증 사본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오빠 주위 모두 오빠와 잤다더라”, “내가 오빠 만난 거 안 쪽팔리게 해줘”, “왜 임신중절 시켰냐” 등 격한 언사도 함께 퍼지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 히콩은 “돈이 목적이 아니라 사과를 원했다”고 강조했으며, 폭로 과정에서 남순 팬들의 악플과 정신적 고통으로 정신과 입원까지
박봄, YG 고소 논란→“성형 내 돈으로 했다” 또 SNS 폭로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향한 폭로성 글을 잇달아 올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불과 하루 전 YG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성형 관련 발언으로 또다시 공개 저격에 나섰다. 23일 오후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박봄.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음. 모두들 해피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메모장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박봄은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거임. 한마디로 평범한 상태로 무대에 올랐던 거임”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나한테 한 번은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더라. 이유를 물으니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다”며 “생각해보니 피부과도 결국 내 돈으로 갔던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외모를 이상하게 만들어놓고 놀리더라”며 과거 YG 재직 시절 겪었던 일을 폭로했다. 박봄은 또 “YG 곡들은 내가 다 썼는데 크레딧엔 이름이 없다”며 “한 곡 빼고 다 내가 쓴 거다. 돈도 안 주고 이름도 빠졌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잡지 화보 한 번 찍게 해준 적도 없다”, “난 계약된 곳이 아무 데도 없다” 등 일련의
박봄 “양현석 1000조 횡령 고소!” 충격 SNS…이민호 ‘남편’ 지목 그 후
박봄, 양현석 고소 선언으로 또다시 SNS가 불탔다. 1000조가 넘는 정산 요구와 강아지 립스틱 사진까지,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공개 저격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SNS가 연일 이해하기 힘든 ‘기행’으로 채워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극에 달하고 있다. 사건은 22일, 박봄이 자신의 SNS에 “박봄은 YG를 증오한다(Park Bom hates Yg)”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고소장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정산금 1000조?”…현실성 없는 금액 담긴 고소장 박봄이 공개한 고소장에는 양현석 총괄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겼다. 그는 “피고소인(양현석)이 고소인(박봄)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요구한 금액이다. 박봄은 음원, 공연, 방송, 광고,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 수익을 언급하며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이라는, 도무지 산술이 불가능한 액수를 피해 추정액으로 적시했다. 그는 “단 한 차례의 정당한 지급도 이뤄지지 않아 심
고소영, 남편이 장동건인데 카일리 제너 언급하며 “티모시 여자친구라니…좋겠다”
“올가을 패션 탐방 중…솔직 토크 폭발” 배우 고소영이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으로 알려진 카일리 제너를 언급하며 질투 섞인 유머 감각을 선보였다. 1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소영 언니의 올가을 코디 조언(코디팁 대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올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며 패션 아이템을 직접 고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옷을 보러 갈 때는 보통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는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며 “다만 단점은 청바지가 웬만한 옷을 다 소화해서, 괜히 더 사고 싶어진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걸어 다닐 예정이라 편한 운동화를 신었다. 옷 갈아입기 귀찮지 않냐”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패션 팁을 전했다. “티모시 여자친구라니 좋겠다”…질투 아닌 유쾌함 쇼핑 중 거리 한켠에서 카일리 제너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판을 본 고소영은 미소를 지으며 “알죠? 티모시 여자친구. 좋겠다, 남자친구가 티모시라서”라고 말했다. 이에 촬영 스태프가 “남편분(장동건)도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고소영은 “그건 그거고”라며 능청스러운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다리가 후들거려 못 보겠다”…넷플릭스 역대급 스릴러 107분 순삭 주의[와플릭스]
아찔한 높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때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는가. 고소공포증이 없다고 자신하는 사람일지라도, 영화 ‘폴: 600미터’를 보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107분의 러닝타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이 영화는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공포와 생존 본능을 자극한다. 사고로 남편 잃은 베키, 친구 손에 이끌려 600m 철탑으로 영화는 암벽 등반 중 남편 댄(메이슨 구딩)을 잃고 깊은 슬픔과 트라우마에 빠진 베키(그레이스 캐럴라인 커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1년이 지나도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던 그녀에게 어느 날 친구 헌터(버지니아 가드너)가 찾아온다. 익스트림 스포츠 유튜버인 헌터는 베키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건넨다. 바로 사막 한가운데 버려진 600미터 높이의 TV 타워에 올라가 남편의 유골을 뿌려주며 트라우마를 극복하자는 것이다. 망설이던 베키는 결국 헌터의 설득에 넘어가 무모한 도전에 동참한다. 낡고 녹슨 철탑을 아슬아슬하게 오르는 과정은 시작에 불과했다. 마침내 정상에 도달한 두 사람.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내려가려던 순간 낡은 사다리가 힘없이 부서져 내리면서 이들은 지상 600미터 상공의 좁
송다은과 지민의 재점화된 열애설, 악플로 인한 고통까지
배우 송다은과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송다은이 악플에 대한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송다은이 자신의 SNS 계정에 지민과 함께 있는 영상을 공개한 후, 해당 영상이 삭제됐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가 되었다. 송다은은 과거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외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지민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송다은은 지난해부터 지민과의 열애설에 휘말리며 악플로 인한 고통을 겪었고, 이에 대응하며 고소 진행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플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내가 먼저 꼬신 것도 아니고’라며 자신을 옹호하는 발언도 했다.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금까지 이와 관련하여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