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이제 겨우 다시 걷는데… 87세 전원주, 치매 걱정에 시작한 뜻밖의 습관
기사로 이동 - 다신 못 걸을 줄 알았는데… 86세 전원주, 수술 한 달 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