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고 화려해서 감점”…고준희, 결정사 점수에 보인 의외의 반응
톱스타의 결혼은 언제나 대중의 관심사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그들의 개인적인 고민은 어떨까. 배우 고준희가 최근 방송을 통해 자신의 결혼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그녀의 부모님이 직접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가면서, 고준희의 현실적인 매칭 점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부모님의 바람과 냉정한 현실 사이, 과연 어떤 이야기가 공개됐을까. 시작은 MBN의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비롯됐다. 고준희의 부모님이 딸의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상담 예약을 잡은 것이다. 이 사실을 전혀 몰랐던 고준희는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상담 과정에서 부모님은 딸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키와 외모는 물론, 배우 손석구 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는 구체적인 언급까지 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수근은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가 있었다”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부모님은 손석구 같은 사윗감 원했지만… 그러나 부모님의 기대와 달리 상담사의 분석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자녀의 행복한 결혼을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일반인이나 연예인 가족이나 다르지 않다. 많은 부모가 자
혼자는 이제 그만… 58세 탁재훈, 결혼정보회사 가입비 1억에 담긴 속사정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 결정사도 놀라게 한 ‘이 남자’의 수입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MBC 퇴사 후 9개월간 벌어들인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재력OK 외모OK 준비된 남자 김대호의 솔로 탈출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대호는 진지한 만남을 위해 서울 강남의 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모습을 보였다. 상담 과정에서 그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경제력과 결혼관을 털어놓았다. 특히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그의 수입 공개였다. 퇴사 9개월 만에 MBC 연봉 4년치 상담 직원이 조심스럽게 수입에 대해 묻자, 김대호는 “요즘 나쁘지 않다. 퇴사를 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치 연봉을 벌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MBC 아나운서 시절의 안정적인 수입을 훨씬 뛰어넘는 액수를 프리랜서 전향 후 단기간에 벌어들인 것이다. 그는 이어 자산 규모에 대해 “집 두 채와 회사 계약금”이라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대호가 밝힌 계약금 액수를 들은 상담 직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대박이다.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그의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대호는 2011년 MBC ‘신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