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떠나 중국서 초대박, 아이오아이 콘서트 객석서 포착된 그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10주년 재결합 콘서트 현장, 뜨거운 열기 속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포착됐다. 팀 활동 종료 후 중국에서 배우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주결경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등장은 과거 불거졌던 ‘불화설’과 맞물리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식 멤버가 아닌 평범한 관객의 신분으로, 그것도 해외인 홍콩 콘서트장을 직접 찾은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재결합 불참 선언, 불화설까지 번졌던 배경 아이오아이의 10주년 재결합은 기획 단계부터 K팝 팬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이 배출한 이 프로젝트 그룹은 단 9개월의 활동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때문에 10년 만의 재회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사건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종 멤버 명단에서 주결경과 강미나의 이름이 빠지면서 팬들의 아쉬움은 커졌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 때문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 간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섣부른 추측이 고개를 들었다. 특히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결경을 향한 의심의 시선이 적지 않았다. 강미나가 직접 SNS를 통해 이를 부인했지만,
구구단 해체 4년…30살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깜짝 결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치열했던 아이돌 활동을 뒤로하고 배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가 하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녀가 전한 소식의 핵심은 바로 결혼이다. 오는 8월,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팀 해체 4년, 그녀가 전한 특별한 약속 결코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차분하게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저다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 놀라움과 함께 축복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예비 신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변호사로 알려지면서,
훌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넷플릭스 신작 앞둔 배우 강미나 근황
배우 강미나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대중 앞에 섰다. 아이돌 시절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변신이 단순한 이미지 변화에 그치지 않고, 차기작에서의 파격적인 역할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강미나의 새로운 매력은 최근 공개된 프로필 사진과 넷플릭스 신작 ‘기리고’ 캐스팅 소식을 통해 예고됐다. 과연 그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청순함과 성숙미, 두 얼굴을 담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가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은 강미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이트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사진에서는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프로필의 정석’다운 단정함을 보여준다. 반면, 브라운 톤의 니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깊어진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는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는 강미나가 단순히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넷플릭스 기리고, 파격 변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