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강균성, 혼전순결 포기하더니 14살 연하와 결혼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45)이 마침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그의 예비 신부는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린다. 과거 방송을 통해 혼전순결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혀왔던 터라 이번 결혼 발표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의 인연은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실을 보게 됐다.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균성 역시 예비 신부에 대한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균성은 결혼 발표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는 정성을 보였다. 그는 편지에서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그의 혼전순결 서약서가 다시 주목받는 배경 이번 결혼 발표와 함께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강균성은 과거 여러 방송에서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공공연히 밝혀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1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평생 함께할 소중한 사람” 노을 강균성, 10월 깜짝 결혼 발표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45)이 올가을 결혼한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이 사실을 전했다. 특히 소식을 전하는 방식으로 인쇄된 글이 아닌 ‘자필 편지’를 선택해 진심을 더했다. 편지에는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겨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발표 배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10월의 신랑이 되기까지, 자필 편지에 담긴 진심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직접 쓴 편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늘 고마운 노을빛 여러분”이라고 팬들을 먼저 부르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오는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 상대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다만 그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응원을 부탁했다. 붙잡고도 부르던 감성 보컬, 예능까지 섭렵한 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