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까 봐 제일 걱정돼”… 잘나가던 ‘천재 프로듀서’ 그녀의 충격 고백
“공주들의 크리스마스”… 혜리, 입술 쭉 내민 ‘이 여성’의 정체
배우 겸 가수 혜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인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들의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 큰 재킷과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미연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일한 사진을 올리며 “언니랑 3년째 크리스마스 데이트”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만남이 연례행사처럼 이어져 왔음을 알렸다. 혜미리예채파로 시작된 찐친 케미 혜리와 미연은 연예계에서 널리 알려진 절친 사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를 통해 시작됐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사적인 만남을 이어오며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이들의 변치 않는 우정에 “이
“이 자신감 어쩔!” 전소연, 브라톱으로 드러낸 11자 복근…힙스터 그 자체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브라톱 패션으로 LA의 시선을 강탈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힙한 분위기로 ‘걸크러시’의 정석을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자)아이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 전소연이 LA의 태양보다 뜨거운 패션으로 온라인을 달궜다.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그녀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하기에 충분했다. 전소연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아찔한 브라톱... 숨 막히는 11자 복근 사진 속 전소연은 과감함 그 자체였다. 그녀는 브라톱 하나만으로 상의를 완성, 시선을 압도하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11자 복근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특히 어떤 각도에서도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은 그녀의 넘치는 자신감의 원천이 무엇인지 짐작하게 했다. 이는 단순한 노출을 넘어, 전소연이라는 아티스트의 당당한 애티튜드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모자+자신감=힙(Hip) 그 자체 전소연은 여기에 깊게 눌러쓴 모자를 매치해 특유의 ‘힙’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