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3억”... 강북구 주간 매매가 1위, ‘수유동 주택’

47주차 강북구 매매가 상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1월 2주차 강북구 부동산 시장에서 수유동 주택이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수유동 소재 329.76㎡의 주택 매물이 11월 10일에 13억원에 거래됐다.

번동 해모로아파트 84.93㎡ 11층 매물이 6억1천만원에 매매되었다. 번동 주공1단지 49.94㎡ 2층 매물이 5억2천만원에 거래되었다.

번동 기산그린 59.94㎡ 9층 매물이 4억원에 거래되었다. 미아동 금호빌라 49.19㎡ 4층 매물이 2억6천만원에 거래되었다.

수유동 청화빌라 62.4㎡ 3층 매물이 2억원에 거래되었다. 수유동 수유프리미어엠 19㎡ 9층 매물이 1억1천만원에 거래되었다.





강북구 주택 시장에서 다양한 매물이 거래됐다. 번동 해모로아파트 84.93㎡ 매물이 6억1천만원에 매매되었고, 번동 주공1단지 49.94㎡ 매물은 5억2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번동 기산그린 59.94㎡ 매물은 4억원에 거래됐으며, 미아동 금호빌라 49.19㎡ 매물은 2억6천만원에 거래되었다. 수유동 청화빌라 62.4㎡ 매물은 2억원에 거래되었고, 수유동 수유프리미어엠 19㎡ 매물은 1억1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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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