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9억5천만원”... 관악구 주간 매매가 1위, ‘신림동 주택’

46주차 관악구 매매가 상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1월 1주차 관악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림동 주택 매물이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신림동 소재 171.44㎡의 주택 매물이 11월 9일 9억5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신림동 소재 42.98㎡의 주택 매물이 6억5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금호88빌리지 37.8㎡ 4층 매물이 4억3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훼미리아B 64.74㎡ 3층 매물이 3억2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삼모 더 프라임 타워 43.68㎡ 22층 매물이 2억9천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신원메트로빌 36.93㎡ 6층 매물이 2억5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WD세븐스 17.56㎡ 10층 매물이 2억4천9백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운서맨션 599-6번지 74.37㎡ 지하 1층 매물이 1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은천맨션 35.37㎡ 4층 매물이 1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652-134번지 43.74㎡ 1층 매물이 1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소재 주택은 매매가 9억5천만원에 거래됐고, 또 다른 신림동 주택은 6억5천5백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신림동 금호88빌리지는 4억3천5백만원에 거래됐으며, 봉천동 훼미리아B는 3억2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삼모 더 프라임 타워는 2억9천만원에 매매가 이뤄졌고, 봉천동 신원메트로빌은 2억5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WD세븐스는 2억4천9백만원에 거래됐으며, 신림동 운서맨션은 1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은천맨션은 1억7천만원에 손바뀜이 있었고, 신림동 652-134번지는 1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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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