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7억5천만원”... 도봉구 주간 매매가 1위, ‘창동 삼성래미안’

46주차 도봉구 매매가 상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1월 1주차 도봉구 부동산 시장에서 창동 삼성래미안이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창동 삼성래미안 73.92㎡ 1층 매물이 11월 5일 7억5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도봉동 한신 84.94㎡ 12층 매물이 5억9천2백만원에 거래됐다. 방학동 신동아아파트2 84.82㎡ 13층 매물은 5억3천8백만원에 매매되었다.

방학동 소재 247.89㎡의 주택 매물이 5억2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창동 주공17단지 41.3㎡ 4층 매물은 3억4천7백만원에 손바뀜이 이루어졌다.



창동 엘리시안 29.59㎡ 8층 매물이 2억2천만원에 거래됐고, 쌍문동 미래빌라 74-7번지 39.66㎡ 1층 매물은 1억7천7백만원에 거래됐다. 도봉동 굿모닝아트빌 42.13㎡ 5층 매물이 1억3천5백만원에 거래되었으며, 방학동 천보빌라 58.32㎡ 1층 매물은 7천4백만원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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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