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억 2천만원”... 도봉구 주간 최저가 매물, ‘방학동 아름빌라’

45주차 도봉구 매매가 하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 5주차 도봉구 부동산 시장에서 방학동 아름빌라가 주간 최저 매매가를 기록했다. 방학동 아름빌라 29.93㎡ 1층 매물이 1억2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창동에서는 창동신원리베르텔 34.89㎡ 4층 매물이 1억4천9백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도봉구의 다양한 주거 유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방학동과 창동에서의 거래는 각각 1억2천만원과 1억4천9백만원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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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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