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0억5천만원”... 노원구 주간 매매가 1위, ‘하계동 우성’

40주차 노원구 매매가 상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월 4주차 노원구 부동산 시장에서 하계동 우성이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하계동 우성 84.91㎡ 8층 매물이 9월 26일 10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월계동 현대 59.95㎡ 20층 매물이 6억9천5백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상계동 상계주공6 59.39㎡ 8층 매물은 6억3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공릉동 태강아파트 59.38㎡ 8층 매물이 6억7백만원에 거래되었다. 월계동 대동 59.76㎡ 10층 매물은 5억7천5백만원에 손바뀜이 이루어졌다.

상계동 상계2차중앙하이츠 59.82㎡ 4층 매물은 5억7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49.85㎡ 6층과 49.5㎡ 6층 매물은 각각 5억7천만원에 거래되었다.

중계동 금호타운 59.52㎡ 10층 매물이 5억4천만원에, 상계동 상계주공7 45.55㎡ 10층 매물이 5억2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아파트 49.85㎡ 매물이 5억7천만원에 거래되었다. 상계동 상계주공7 아파트 45.55㎡ 매물은 5억2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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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