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는 건 절대 안 해요” 조인성이 택한 배우, 몸매 비결은 의외였다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설립한 소속사의 1호 배우. 배우 진기주를 향한 업계의 관심이 최근 부쩍 뜨겁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참교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대중의 시선은 그의 독특한 이력과 함께 자기관리 비결로 향한다. 대기업 사원과 기자를 거친 이력만큼이나 그의 몸매 관리법은 다른 지점이 있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체형 뒤에는 그만의 확고한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대기업 출신, 그녀가 체중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 진기주의 몸매는 단순히 마른 것과 거리가 멀다. 전체적인 실루엣이 깔끔하고 균형 잡혀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는 체중 감량 자체에 매달리지 않는 그의 관리 철학에서 비롯된다. 실제로 그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극단적인 절식은 촬영 현장에서 필수적인 체력과 집중력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다. 하루 10시간 넘게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려면 건강한 식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는 장시간 집중력을 요하는 일반 직장인에게도 다르지 않다. 그는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도 배제하지 않으며 균형을 맞춘다. 필라테스와 걷기, 평범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