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맨발로 855m를 걸어?’ 5m마다 발 씻는 곳까지… 전부 공짜
기사로 이동 - “땀 흘릴 일 절대 없겠네” 모노레일 타고 가는 ‘연중 13도’ 동굴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