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잊지 말아주세요”…‘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돌연 SNS 떠난 속사정
“드디어 민지가…” 16개월 기다린 뉴진스, 4주년 영상에 담긴 진짜 의미
그룹 뉴진스가 마침내 긴 침묵을 깼다. 데뷔 4주년을 맞은 2026년 7월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이번 영상은 소속사와의 분쟁 이후 약 16개월 만에 나온 첫 공식 콘텐츠다. 특히 거취가 불투명했던 멤버 민지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향후 활동은 4인조 체제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2년간의 공백과 멤버 구성 변화라는 큰 산을 넘은 뉴진스 앞에 놓인 상황은 복잡하다. 불투명했던 민지 거취, 59초 영상으로 정리됐다 영상 공개 직후 팬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2026 서머 오브 뉴진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59초 분량의 영상은 여름밤 시골길을 배경으로 한다. 민지를 시작으로 혜인, 하니, 해린이 차례로 나타나 서로의 손을 맞잡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해 3월 홍콩 콤플렉스콘 무대 이후 16개월 만에 나온 뉴진스 이름의 공식 영상이다. 무엇보다 이 영상은 민지가 뉴진스에 남아 활동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시켜준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속사 측의 모호한 입장 표명으로 팬들의 불안감이 계속되던 상황에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16개월의 침묵 뒤에는 소속사와의 갈등이 있었다 영상 속
고양이 눈매는 그대로인데… 스무살 생일 맞은 뉴진스 해린, 그룹의 운명은
“430억 물어내라는데”… 나홀로 쫓겨난 다니엘, 중국서 ‘이것’ 개설
뉴진스 전원, 어도어 복귀 결정… 전속계약 분쟁 1년 만에 마침표
“신중한 논의 끝 복귀 결정”… 뉴진스, 어도어로 돌아간다 걸그룹 뉴진스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다. 지난해 전속계약 해지 선언으로 법적 분쟁을 이어온 지 약 1년 만에 그간 이어진 갈등이 ‘완전한 봉합’ 단계에 들어선 셈이다. 12일,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은 공동 입장을 통해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지만, 어도어 측의 회신이 지연돼 부득이하게 별도의 입장을 냈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해린·혜인도 이미 복귀 의사 밝혀… 완전체 체제 복원 앞서 이날 오후 5시, 어도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사실을 먼저 전했다. 소속사는 “두 멤버가 가족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진스 전 멤버 5인 모두가 어도어로 복귀 의사를 확정 지으며, 1년 가까이 이어져 온 법적·심리적 갈등은 사실상 종결됐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줘… “신뢰 관계 파탄으로 보기 어려워”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은 지난해
뉴진스 해린, 병원에서 근황 포착…성숙해진 미모 눈길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치과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해린의 사진이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해린은 자신의 앨범에 사인을 남기며 팬서비스를 잊지 않는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미모가 돋보였으며, 블랙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수수한 차림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성숙해진 비주얼, 팬들 반응 뜨거워 공개 직후 팬들은 “화장 안 해도 빛난다”, “성숙해졌지만 여전히 해린만의 분위기가 있다”, “짧은 근황 사진인데도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활동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는 해린의 존재감이 재확인됐다. 뉴진스, 법적 분쟁 속 활동 중단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신뢰가 깨졌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 현재까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이에 맞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함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모두 인용했다. 이로 인해 뉴진스는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채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민지·다니엘, 법원 조정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