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강 한가운데 1만평 섬이 전부 공짜”… 700m 황톳길에 ‘호빗 놀이터’까지
기사로 이동 - ‘맨발로 855m를 걸어?’ 5m마다 발 씻는 곳까지… 전부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