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과 결혼 12년차, ‘인형 몸매’ 신주아의 의외 식단
배우 신주아는 태국 재벌과 결혼해 12년째 화려한 삶을 사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중의 시선은 자연스레 그의 일상으로 향하는데, 특히 데뷔 초와 다름없는 가녀린 몸매는 늘 화제다. 신주아 스스로 평생 45kg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고 밝히면서 그 비결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혹독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절제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그가 공개한 방법은 의외로 평범한 일상 속에 녹아 있었다. 핵심은 운동이 아닌 식단 관리, 그중에서도 지속 가능한 습관에 있었다. 운동보다 중요한 건 식사 패턴이었다 신주아는 몸매 관리의 핵심으로 운동보다 식단 관리를 꼽는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식단이 무너지면 체중 유지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그의 첫 번째 원칙은 ‘하루 두 끼’다. 점심은 비교적 간단히, 저녁은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먹는 방식이다. 이는 저녁 약속이나 외식이 잦은 생활 패턴을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이다. 점심을 과하게 먹으면 저녁 식사량 조절이 어려워져 하루 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저녁 약속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상황에 맞춰 적용해 볼 만한 지점이다. 무조건 참지 않고 의외의 간식도 허용했다 식단 구성의 기본은 저염식과 채소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