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은 도저히 못 참겠더라”… 출산 후 18kg 뺀 허니제이, 솔직 고백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 18kg 감량에 성공했다. 임신 기간 동안 체중이 20kg 가까이 늘었지만, 혹독한 식단 관리보다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뛰는 것조차 힘들었던 몸 상태를 이겨낸 비결은 의외의 지점에 있었다. 그녀는 무리한 운동 계획 대신, 명확한 ‘목표’ 설정과 자신의 직업을 활용한 ‘춤 연습’에 집중했다. 포기하기 힘들었던 ‘야식’ 습관에도 불구하고 체중 감량을 이뤄낸 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복귀 날짜부터 정한 이유 있었다 체중 감량의 가장 큰 동력은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었다. 허니제이는 막연히 살을 빼야겠다고 다짐한 것이 아니라, 무대 복귀 날짜를 먼저 확정했다. 스스로를 연습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이게 만든 것이다. 공연 일정이 잡히자 춤 연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처럼 ‘언젠가’가 아닌 명확한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것이 꾸준한 신체 활동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헬스장 아닌 연습실이 비결이었다 그녀의 주된 운동은 헬스가 아닌 춤이었다. 댄서라는 직업 특성을 십분 활용한 셈이다. 무대 복귀를 위한 고강도 안무 연습은 그 자체로 엄청난 칼로리를 소모하는 활동이다. 춤은 빠른 비트에 맞춰 전신을 움직이는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