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외모 1위 출신 여배우, PT·필라테스 접고 ‘이 운동’에 푹 빠진 이유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외모 1위’로 꼽혔던 배우 공승연. 그는 데뷔 후 줄곧 군살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체형으로 주목받아 왔다. 많은 이들이 그의 몸매 관리 비법을 궁금해하는 이유다. 그 비결은 혹독한 식단이나 정해진 다이어트 공식이 아니었다. 오히려 여러 운동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찾아 나선 과정에 핵심이 있다. 그가 정착한 운동은 대중적인 선택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 PT와 필라테스 거쳐 정착한 의외의 선택 연예인들의 단골 운동으로 꼽히는 PT와 필라테스 역시 공승연이 거쳐 간 과정 중 하나다. 하지만 그가 최종적으로 재미를 붙이고 꾸준히 이어가는 운동은 클라이밍과 복싱으로 알려졌다. 두 운동 모두 특정 부위가 아닌 전신을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클라이밍은 언뜻 팔 힘으로만 벽을 오르는 운동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팔과 등은 물론, 다리로 몸을 밀어 올리고 코어로 중심을 잡는 동작이 핵심이다. 자연스럽게 전신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서 근력과 균형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다. 지루함 대신 재미를 택한 이유 있었다 복싱 역시 공승연이 즐기는 또 다른 운동이다. 복싱은 쉴 새 없이 스텝을 밟으며 유산소 효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