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자태와 변함없는 비주얼
김연아는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편안히 앉아 커피를 즐기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분위기와 특유의 우아함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은퇴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기품 있는 자태는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피겨 퀸’에서 아내로, 새로운 삶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피겨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은퇴, ‘피겨 여왕’이라는 상징적인 타이틀을 남겼다. 은퇴 후 그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었다.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