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하영, 친일파 논란에도 넷플릭스 1위…팔로워는 오히려 20만 늘었다
기사로 이동 - ‘죄송하다’ 머리 숙였는데…작품은 1위, 팔로워는 126만 ‘쑥’
기사로 이동 - 결국 촬영장서 터졌다…증조부 논란에 오열한 여배우의 속사정
기사로 이동 - 하영 ‘증조부 친일 몰랐다’ 사과하자, 청하 ‘한국사 1급’ 행보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