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가 이렇게 달라졌다고?”…필라테스보다 더 빠진 ‘의외의 운동’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당시 아역 배우 진지희는 얄미운 캐릭터를 실감 나게 연기해 안티 카페가 생길 정도였다. 그런데 훌쩍 성장한 배우 진지희의 근황은 다소 의외의 지점에서 주목받는다. 꾸준한 자기관리는 물론, 격렬한 운동까지 섭렵한 모습 때문이다. 그녀가 선택한 운동법에는 특별한 배경이 있다. 체중 감량보다 몸의 균형이 먼저였다 성인이 된 진지희가 몸매 관리를 위해 처음 선택한 운동은 필라테스였다. 그는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기보다 촬영을 소화할 체력과 균형 잡힌 체형 유지를 더 중요하게 여겼다. 실제로 대학 시절에는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취득까지 고민했을 정도로 깊이 빠져들었다고 한다. 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인 코어 근육을 단련해 몸의 안정성과 자세 교정에 초점을 맞추는 운동으로, 그의 관리 목표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필라테스와 정반대, 그녀가 빠진 의외의 운동 하지만 진지희의 운동 목록에는 정적인 필라테스와는 전혀 다른 종목이 있다. 바로 이스라엘 특공 무술로 알려진 ‘크라브마가’다. 진지희는 2022년 자신의 SNS를 통해 크라브마가 수련 모습을 공개하며 취미 생활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실력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