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김고은 몸매 만든 의외의 운동 정체
배우 김고은은 극단적인 식단 조절로 몸을 만드는 스타일이 아니다. “먹고 싶은 것을 못 먹으면 왜 사는지 슬퍼진다”고 말할 정도다. 그녀의 몸매 관리법은 ‘굶기’가 아닌 다른 곳에 핵심이 있다. 시작은 치료 목적이었다. 그런데 이 운동이 오히려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계기가 됐다. 여기에 최근 즐기기 시작한 두 가지 유산소 운동과 그녀만의 현실적인 식사량 조절법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배경이 만들어졌다. 치료 목적으로 시작한 운동이 몸매 비결이 된 이유 김고은의 몸매 관리법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은 필라테스다. 과거 치료를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몸의 균형을 잡는 핵심 운동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필라테스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지 않는다.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몸의 정렬을 바로잡는 데 더 집중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몸의 라인이 탄탄하게 정돈되는 효과를 본 것이다. 필라테스만으로는 부족했던 활동량을 채운 방법 최근에는 활동량을 늘리기 위한 유산소 운동도 병행한다. 절친한 배우 안은진과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러닝은 별다른 장비 없이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체지방 관리에 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