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도 걱정하겠네… 부산 도착 직전, 구성환에게 벌어진 안타까운 일
꽃 피는 3월 전해진 먹먹함… ‘나혼산’ 절친 배우들의 슬픈 이별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마… 10년 함께한 반려견 떠나보낸 이주승
배우 이주승이 10년간 동고동락한 반려견 코코를 떠나보냈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3월의 주말, 그의 SNS를 통해 전해진 이별 소식에 많은 팬이 함께 슬퍼하고 있다. 그가 코코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 함께했던 추억, 그리고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재조명되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특히 불과 두 달 전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터라 이번 소식은 더욱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끝까지 싸워줘서 고마워 이주승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나라에 갔다”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의 죽음을 알렸다. 그는 “코코야,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 동안 정말 행복했다”며 코코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말로 반려견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고백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의 품에 안겨 있거나 나란히 누워 잠든 코코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어 슬픔을 더했다. 그는 코코에 대해 “시크하고 예민하지만 가끔은 내 옆에 붙어 자고 애교도 부렸다”고 회상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이 마지막 모습 코코는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1월, MBC 인기 예능
“살 못 빼도 행복하다더니”… 이장우 결혼식, 신부 부케의 ‘충격’ 정체
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다른 음식 사랑으로 ‘팜유왕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장우답게, 그의 결혼식 역시 평범함을 거부한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이장우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결혼식을 1년가량 미뤄왔다고 밝힌 바 있으며, 마침내 가족과 동료,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신부 조혜원은 홀터넥 스타일의 우아한 실크 드레스와 단발머리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그의 손에 들린 ‘부케’였다. 신부 손에 들린 건 호두과자 본식에서 화사한 생화 부케를 들었던 조혜원은 이후 진행된 단체 사진 촬영에서 아주 특별한 부케를 선보였다. 꽃 대신 먹음직스러운 호두과자로 만들어진 ‘호두과자 부케’가 등장한 것이다. 이 독특한 부케는 이장우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한 호두과자 브랜드가 특별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브랜드 측은 SNS를 통해 “예로부터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재료인 호두는 자손 번창과 가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