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안 반해”… 10살 연하 남편 사로잡은 공효진의 반전 운동법
배우 공효진은 10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데뷔 초부터 한결같은 모습에 많은 이들이 그녀의 비결을 궁금해한다. 단순히 마른 체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최근 그녀의 운동 방식에 큰 변화가 감지됐다. 이전과는 다른 고강도 훈련을 시작한 배경에는 새로운 드라마 배역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몸매 유지를 넘어선 이유 과거 공효진의 운동은 건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원래 마른 체형이었기에 체중 감량보다는 몸의 통증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이를 위해 개인 트레이닝을 꾸준히 받아왔다. 식단 관리에도 관심이 높았다. 한때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인 ‘키토제닉’을 시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군것질 후 느껴지는 더부룩함 때문에 시작했다며 아보카도, 천연 오일 등을 활용한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녀의 관리는 늘 ‘건강’이라는 키워드와 연결돼 있었다. 새 드라마 배역이 바꾼 운동 루틴 그런 그녀가 최근 킥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는 차기작인 드라마 ‘유부녀킬러’에서 맡은 역할 때문이다. 평범한 워킹맘이자 전설적인 저격수라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