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로 가글할 정도라는데” 172cm 신혜선, 49kg 유지 비결 따로 있었다
배우 신혜선은 172cm의 큰 키에 49kg이라는 프로필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 음식과 술을 즐기는 애주가로 알려진 터라,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을 가졌다. 단순히 굶는 방식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녀의 체중 관리법에는 긴 공복 시간 외에 결정적인 요소가 더 있었다. 특히 작품 활동을 앞두고는 식단과 운동에 자신만의 규칙을 적용했다. 하루 15시간 공복, 이것만으론 부족했다 신혜선의 관리법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하루 13~15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을 포함해 긴 시간 동안 위를 비워두는 방식이다. 먹는 것을 좋아해 식단에 엄격한 제한을 두지 않는 대신, 먹는 시간과 비우는 시간을 철저히 구분했다. 이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먹을 땐 먹고 정해진 시간 외에는 먹지 않는 패턴을 유지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특히 촬영이 임박했을 때 그녀가 꺼내 드는 카드는 따로 있었다. 운동 싫다던 그녀가 촬영 전 찾는 간식 스스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큰 키 탓에 운동으로 체격이 더 커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때는 운동 없이 식사 시간 조절에만 의존하기도 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