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따로 안 해요’ 세계 1위 미녀 나나, 171cm 몸매 진짜 비결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데뷔 초부터 171cm의 큰 키와 군살 없는 몸매로 주목받았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르기도 했던 그의 몸매 관리 비결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다. 대부분 혹독한 식단과 고강도 트레이닝을 예상하지만, 나나가 밝힌 핵심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근력 운동’ 중심의 꾸준함과 ‘야식 피하기’라는 기본 원칙이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의 운동 방식에는 특별한 지점이 있다. 무게 대신 맨몸, 유산소는 필요할 때만 흔히 연예인의 운동이라 하면 무거운 기구를 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떠올린다. 하지만 나나는 고중량 운동보다는 맨몸을 이용한 근력 운동에 집중한다. 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매일 스쿼트 100개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하지 않는다.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늘었다고 느낄 때만 일주일에 한두 번, 약 20분 정도 실시한다. 매일 장시간 유산소에 매달리기보다, 근력을 기본으로 다지고 필요에 따라 지방을 태우는 효율적인 방식을 택한 것이다. 땀 흘리며 오르는 20분, 천국의 계단 나나가 선택한 유산소 운동은 ‘스텝밀’, 일명 ‘천국의 계단’이다. 그는 SNS를 통해 이 기구 위에서 땀 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