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차 없으면 못 가요” 3km 방조제 끝, 에메랄드빛 ‘굴 껍데기’ 해변 정체
기사로 이동 - 입장료·주차비 전부 공짜…한국 100선 뽑힌 ‘이 도로’는 해 질 녘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