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잘 안 붙어서…” 티파니가 17년간 매일 했다는 ‘이 운동’
소녀시대 티파니 영은 17년 차에도 데뷔 초와 다름없는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배우 변요한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다졌다. 일각에서 불거진 ‘혼인신고설’은 드라마 속 설정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스캔들이 아닌 그녀의 꾸준한 자기관리다. 티파니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식이 아닌, 몸의 중심인 코어와 유연성을 기르는 데 집중해왔다. 그녀가 오랜 기간 고수해 온 운동법과 식단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그녀가 헬스장 대신 발레를 택한 배경 티파니의 몸매 관리에서 발레는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이는 최근 유행을 따라 시작한 운동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발레를 배웠고, 뮤지컬 준비를 위해 약 1년 전부터 다시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미국 활동 당시 요가와 필라테스는 물론, 발레 자세를 기반으로 한 ‘바(Barre) 운동’도 병행했다. 바 운동은 상당한 근력을 요구하지만, 에너지와 체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겉보기엔 우아하지만 속근육을 단련하는 데 효과적인 선택이다. 코어 강화를 위해 필라테스를 병행했다 발레가 유연성과 라인을 잡아준다면, 필라테스는 몸의 균형과 코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