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도경완은 서브” 김진웅에...“5년 본다” 과거 발언 재조명
“도경완처럼 못 산다” 발언 후폭풍 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또다시 경솔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그는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발언을 해 동료 아나운서와 가족을 겨냥한 듯한 태도로 비판을 받았다. 방송 직후 장윤정은 SNS를 통해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 될 수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장윤정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 일침 논란 직후 김진웅은 장윤정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사과하는 데에 용기가 필요했을 테고, 그 마음을 생각해 받아들였다”며 “앞날에 여유와 행복이 깃들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그러나 여론은 싸늘하다. KBS 다시보기 서비스는 해당 회차를 중단했고,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김진웅의 퇴사를 요구하는 글까지 올라왔다. 과거 회의 장면서 드러난 문제적 태도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나운서실이 ‘2024 파리 올림픽’ 준비 회의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김진웅은 15분 지각 후 참석했으며, “탁구 캐스터 준비는 잘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