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무릎 아픈 부모님 모시고 가도 OK” …경사없는 1km 나무 데크길로 가는 계곡
기사로 이동 - ‘17km 언제 다 걷나’ 했더니…딱 70분짜리 노을 명당 코스
기사로 이동 - “한낮인데 서늘하네” 3.5km 계곡길, 입장료·주차비 모두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