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억 2천만원”... 관악구 주간 최저가 매물, ‘봉천동 생모리츠타운’

35주차 관악구 매매가 하위 매물 분석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8월 3주차 관악구 부동산 시장에서 봉천동 생모리츠타운이 주간 최저 매매가를 기록했다. 봉천동 생모리츠타운 22.24㎡ 5층 매물이 8월 23일 1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봉천동 소재 863-9번지 19.06㎡ 3층 오피스텔 매물이 1억3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봉천동 635-81번지 35.19㎡ 2층 주택은 1억6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칸타빌레7차 15.56㎡ 10층 오피스텔은 2억원에 매매되었다. 신림동 신흥파크가 55.2㎡ 3층 주택도 2억원에 거래됐다.

봉천동 41-56번지 36㎡ 1층 주택은 2억4백만원에 매매되었다. 신림동 삼성아트빌 59.22㎡ 2층 주택은 2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570-7번지 29.02㎡ 2층 주택은 2억5천5백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고, 신림동 대호빌라 48.06㎡ 2층 주택은 3억원에 거래되었다. 신림동 찬솔팰리스 53.865㎡ 6층 주택은 3억1천8백만원에 매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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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