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47세 한다감이 2년간 챙겨 먹은 ‘이것’
배우 한다감이 47세라는 나이에 임신에 성공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결혼 6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다. 그녀는 지난 3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그간의 노력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44세부터 아이를 갖기 위해 2~3년간 꾸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원칙이 있었다. 바로 몸의 ‘순환’을 위한 노력과 철저한 ‘식단 관리’,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정신적 안정’이다. 이 세 가지를 어떻게 조화롭게 실천한 것일까. 남편과 전국 명산 다닌 이유, 순환이 가장 중요했다 단순히 몸에 좋은 것을 챙겨 먹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한다감은 임신 준비 과정에서 ‘순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선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등산이었다. 그녀는 “2~3년간 전국의 산을 다녔다”고 말할 정도로 등산에 진심이었다. 이는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서는 1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함께 산을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편은 임신한 아내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돌탑에 아이의 건강을 비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의사
하지원, 47세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등장...“나이를 잊은 여전한 여신”
배우 하지원이 블랙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서울 성북구 한국 가구박물관에서 열린 이탈리아 고급 주얼리 브랜드 행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보석 주얼리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끈하게 떨어지는 드레스의 실루엣은 그녀의 우아함을 극대화했고, 블랙 스틸레토 힐은 전체적인 라인을 길고 세련되게 강조했다. 특히 한옥의 전통적인 공간과 블랙 드레스가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거울 앞에서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은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빛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공개되자마자 수많은 팬들이 “여전히 여신 같다”, “고전미와 현대미를 동시에 갖췄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2025년 하반기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24)에 작품을 출품하며 배우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원하고 원망하죠’ 애즈원 가수 이민 향년 47세로 별세…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 충격
여성 R&B 듀오 애즈원의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이 향년 47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엑스포츠뉴스에 “이민이 지난 5일 밤 자택에서 사망한 것을 남편이 발견했다”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1978년생으로 한국계 미국인인 이민은 1999년 애즈원 1집 ‘Day By Day’로 데뷔했다. 애즈원은 세련된 팝 스타일의 창법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너만은 모르길’, ‘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초반 R&B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민은 지난 5월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크리스탈과 함께 출연, 12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 ‘미안해야 하는거니’ 등을 열창하며 여전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냈다. 방송에서 이민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안 왔으면 절교할 뻔했다”며 환하게 웃었고, 박보검의 “데뷔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에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고 답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