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폭행…“아프다” 호소에도 계속
기사로 이동 - 이수혁 ‘12시간 지옥의 팬미팅’…“사인 안 하면 못 떠나” 땀범벅 탈진에 팬심은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