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억 8천씩 준다”…여에스더, 5년 별거 남편 홍혜걸에 돈 주는 이유
33년차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5년 별거 생활을 청산하고 합가한 사실을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의 독특한 금전 관계가 공개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범한 부부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이들의 일상이 공개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5년 별거 마침표 찍은 부부의 제주살이 결혼 33년차인 두 사람은 5년간의 별거를 마치고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합가한 지는 약 1년이 됐다.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넓은 정원과 야외 수영장까지 갖춘 제주도의 초호화 주택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제주 집을 찾은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에게 두툼한 현금 다발을 건네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혜걸 역시 아내의 넉넉한 지원 덕분에 고가의 취미 생활을 유지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대당 1000만 원을 호가하는 자전거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덕에 ‘킹왕짱’ 남편이 된 진짜 배경 남편의 자유로운 씀씀이를 지켜보던 여에스더는 “남편은 그냥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 같다”고 말하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홍혜걸은 “내가 장항준,
“아내가 사준 제주 대저택”… 샤워실에 ‘이것’ 숨겨둔 소름돋는 이유
의학 전문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홍혜걸이 제주도에서의 삶과 자신의 저택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는 방송인 장영란이 홍혜걸의 제주 거처를 직접 방문했다. 영상 속 저택은 입이 벌어질 만한 규모를 자랑했다. 운동장을 방불케 하는 넓은 정원과 거실 통창 너머로 보이는 그림 같은 풍경에 장영란은 “완전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집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에 장영란이 “이 집을 본인 돈으로 마련했나, 아니면 아내 돈으로 마련했나”라고 묻자, 홍혜걸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아내인 여에스더의 상당한 경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었다. 홍혜걸은 저택 뒷마당에 놓인 투명 카약 2대를 보여주며 제주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평화로운 제주 저택 샤워실에 칼 둔 이유 이날 방송에서 가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집안 곳곳에 비치된 ‘방어용 칼’이었다. 평화로워 보이는 제주 마을의 분위기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모습에 장영란이 의아해하자 홍혜걸은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평온한 동네지만 내가 좀 주책이다”라면서도 “반려견이나 우리
아내가 사준 제주 대저택인데… 샤워실까지 ‘이것’ 숨겨둔 남편 정체
여에스더, 건강 악화와 중증 우울증으로 급속 노화까지...“무쾌감증으로 삶의 의미가 없다”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의 건강 악화와 우울증 투병에 대한 속상한 심정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홍부부 결혼 31주년 기념 100문 100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혜걸은 “상대 때문에 눈물 흘린 적 있냐”는 질문에 “많이 울었다”고 답하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아내와 유럽 여행을 갔는데 계속 잠만 자서 깨워 밥을 먹으러 갔더니 화를 냈다. 공연도 보려 했지만 결국 숙소로 돌아왔다”며 “좋은 건 다 해주고 싶은데 아내가 몸이 안 좋다 보니 괴로워하고 화를 내서 너무 슬펐다”고 토로했다. 홍혜걸은 또 다른 일화를 꺼내며 “강릉 여행 중 아내가 수액을 맞고 싶어 했는데 내가 직접 놓다가 혈관을 터뜨렸다. 그때 화를 내서 너무 서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당시 갱년기와 과로가 겹쳐 44kg까지 체중이 줄었고 화를 주체할 수 없었다.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한다”고 답했다. 여에스더는 현재 갑상선암 수술 후 뇌동맥류, 중증 천식, 우울증까지 겹쳐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지금은 52kg까지 빠졌다. 우울증 약을 추가했는데 입맛이 없어져 2kg 정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