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티격태격 하던게 생각나”… 故문빈 생일, 동생이 올린 사진 한 장
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의혹’ 美 여성 임원, “남편과 별거 중…불륜 아니다” 해명
“불륜 아니었다”…사건 후 첫 해명 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포옹 장면이 포착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미국 IT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 입을 열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캐벗 측은 “앤디 바이런 전 CEO와 불륜은 없었다”며 “두 사람은 업무적으로 가까웠던 동료이자 우정을 나눈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미 별거 중이었고 남편도 다른 상대와 동행” 캐벗 측근에 따르면 사건 당시 캐벗은 남편 앤드루와 이미 별거 중이었으며, 남편 역시 다른 데이트 상대와 함께 콘서트를 관람 중이었다. 캐벗은 한 달 뒤 정식으로 이혼 절차에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도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전광판에 비친 장면과 후폭풍 논란은 지난 7월 16일 매사추세츠주 콜드플레이 공연에서 불거졌다. 공연 중 ‘키스 카메라’ 이벤트 화면에 캐벗과 바이런 전 CEO가 포옹하는 모습이 전광판에 생중계된 것이다. 당황한 두 사람은 얼굴을 가리며 화면에서 벗어났지만, 밴드 리더 크리스 마틴이 “바람을 피우는 게 아니길 바란다”고 농담하자 불륜 의혹이 급속히 확산됐다. 결국 사흘 뒤 바이런은 CEO 자리에서 사임했고
차은우, 군 입대 전 마지막 화보 공개 “20대 마지막 화보는 짧은 머리로 하고 싶었다”
입대 전 마지막 화보와 인터뷰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입대 직전, 20대 마지막 인터뷰에 나섰다. 17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차은우가 군 입대 전 남기고 간 미모 다큐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차은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채 마지막 화보 촬영에 임하며 입대 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차은우는 촬영장에서 “오늘 스태프들이 제 성장 사진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깜짝 이벤트를 해줬다”며 웃었다. 이어 “20대 마지막 화보는 짧은 머리로 하고 싶었다. 아직 군 입대가 실감이 안 난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어색한 듯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나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삶의 철학 “모르기에 배운다”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스스로에게 자주 되새기는 말로 “감사할 줄 알자”를 꼽았다. 그는 “새로운 챕터를 만날 때 늘 모르고 부딪친다. 알면 더 무서울 때가 있다”며 “완전히 만족하지 못해도 과정 속에서 배우는 게 있다. 그래서 몰라야 한다”고 말해 성숙한 철학을 드러냈다. 군 복무 중 바라는 것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차은우는 군 복무 기간 동안 “책을 쓰고 싶다”는 바람을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