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랑 너무 다른 모습인데… 장원영, 작정하고 공개한 베이징덕 먹방
벌써 20년 가까이 흘렀다니… 48세 이지아, 데뷔 초 소환한 ‘방부제 미모’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 배우 이지아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 몇 장이 온라인 공간을 달궜다.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기시감을 느꼈다. 20년 가까운 ‘세월’에도 변치 않는 그의 모습, 평범함 속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링’, 그리고 데뷔 초부터 간직해 온 특유의 ‘신비로움’이 다시금 주목받은 것이다. 과연 팬들은 그의 어떤 지점에 이토록 뜨겁게 반응한 걸까. 지난 11일 이지아가 공개한 사진 속 그는 검정색 청바지에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슬리퍼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화려한 장식이나 값비싼 명품 없이도 자연스러운 멋이 돋보였다. 이른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셈이다. 1978년생, 올해로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 팬들은 그의 현재 모습에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짧은 문장이다. 20년 가까운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실 그의 이런 ‘방부제 미모’가 화제가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태왕사신기’의 여전사 ‘수지니’ 역으로 혜성처럼
너 없이는 안 한다더니… BTS 진, 기안84에 서운함 폭발한 사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과 웹툰 작가 기안84 사이에 때아닌 불화설이 제기돼 화제다. 진이 직접 “날 버렸다”며 서운함을 토로하고 나선 것. 두 사람의 유쾌한 설전은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됐으며, 논란의 중심에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가 있었다.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진의 바쁜 스케줄 또한 이들의 대화에서 중요한 열쇠로 작용했다. 월드스타와 인기 방송인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너 없이는 안 한다더니 약속은 어디로 지난 22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옛날 직원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진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기안84가 “왜 기안장2에는 안 나오냐”고 묻자, 진은 기다렸다는 듯 “기안장2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기안84가) 저랑 같이 기안장2 콘셉트 이야기하고 ‘석진아 너 없이는 기안장 할 생각이 없어’라고 했다”고 폭로해 기안84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시간이 너무 안 비더라”라며 멋쩍게 웃었다. 눈싸움으로 번진 유쾌한 진실 공방 두 사람의 대화는 눈싸움으로 이어지며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