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촬완(오늘 촬영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화이트 언더웨어와 가터벨트, 초커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 그리고 한껏 업된 애플힙이 돋보이며 섹시함과 동시에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부시다”, “큐티 섹시의 지존”, “러블리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맹승지는 뷰티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2년 만에 울쎄라&리쥬란 했다. 부스터 쓰니까 좋긴 좋다”며 피부과 시술 후기를 공개했다. 매끈해진 피부와 밝아진 표정이 눈길을 끌었고, “피부과 다녀와서 비타민이랑 물 많이 먹고, 선크림도 잘 바르고 있다”며 소소한 관리 팁까지 전해 팬들에게 생활 속 뷰티 루틴을 공유했다. 특히 “선생님이 레이저 빡빡 잘 쏴주셨다. 만족도 높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