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쌤한테 혼날까 봐 살 빼고 간대요… 이나영 무보정 B컷 몸매
엄마도 깜짝 놀랐네… 홍진경 딸, 하룻밤새 달라진 ‘미모’의 정체
“턱 깎아준 엄마 됐다”… 홍진경이 폭로한 딸 ‘아이돌 미모’의 진실
“하루종일 성형앱만 봐요”… 방송 나온 ‘이 사람’ 무보정 모습에 충격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방송에 나온 자신의 ‘무보정’ 얼굴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외모정병을 저기까지 들고 나감. 제 지인들은 모두 알지만 전 제 얼굴을 보면 급격히 슬퍼지는 사람이라… 방송 무보정 보고 기절할 것만 같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말자쇼’에 방청객으로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방송 카메라에 잡힌 모습에 충격 받은 이유 이날 방송에서 최준희는 코미디언 김영희와 대화를 나누던 중 깊은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그는 “제가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아름답고 예쁜 거 하나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하는구나 생각한다”며 “그러다 보니 하루종일 성형 앱만 들여다본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고 해도 만족이 안 된다”고 덧붙이며 끝없는 외모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진행자 김영희는 “다른 잘난 사람
‘골든’ 커버 안유진, “후보정 한 것 아니냐” 반응에 겸손 반응...“제가 무슨”
‘골든’ 커버 영상에 쏠린 관심과 논란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 무대를 둘러싼 후보정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아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지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후보정을 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보정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있는 그대로 보여 달라”는 반응까지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안유진의 겸손한 태도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안유진은 정재형과의 대화 중 이 같은 논란에 간접적으로 답했다. 정재형이 “잘하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제가요? 아직 멀었죠. 제가 무슨”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저는 노래 잘하는 게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음악적 도전에 임하는 진정성을 드러냈다. 직접적인 해명 대신 스스로를 낮추며 음악에 대한 소신을 밝힌 셈이다. 무대 위에서 느낀 특별한 순간 안유진은 무대에서의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콘서트에서 높은 음을 내면 관객 환호성이 즉각적으로 나온다”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현장만의 짜릿한 반응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