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16.8km 그냥 달리면 후회” 영광 백수해안도로, 차에서 내리자 진짜 모습 보였다
기사로 이동 - 장영란, 남편 결국 한방 병원 팔고 백수 됐다...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