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파격’ 시스루 란제리룩…언더붑 이은 레전드 ‘섹시美’
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촬완(오늘 촬영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화이트 언더웨어와 가터벨트, 초커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 그리고 한껏 업된 애플힙이 돋보이며 섹시함과 동시에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부시다”, “큐티 섹시의 지존”, “러블리 그 자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맹승지는 뷰티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2년 만에 울쎄라&리쥬란 했다. 부스터 쓰니까 좋긴 좋다”며 피부과 시술 후기를 공개했다. 매끈해진 피부와 밝아진 표정이 눈길을 끌었고, “피부과 다녀와서 비타민이랑 물 많이 먹고, 선크림도 잘 바르고 있다”며 소소한 관리 팁까지 전해 팬들에게 생활 속 뷰티 루틴을 공유했다. 특히 “선생님이 레이저 빡빡 잘 쏴주셨다. 만족도 높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
“속옷 다 보여”…컴백 선미, D-7 앞두고 공개한 역대급 노출
가수 선미 컴백 소식! 신곡 ‘블루!’ 콘셉트 포토에서 파격적인 금발 란제리룩과 퇴폐미를 선보여 오는 26일 발매될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시선 압도하는 금발의 디바 ‘콘셉트 장인’ 선미가 또 한 번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가요계의 문을 두드린다. 오는 2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블루!(Blue!)’ 발매를 앞두고,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데뷔 이래 가장 짧다고 할 수 있는 금발 헤어스타일과 깊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마치 모든 것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과연 그녀가 신곡 ‘블루!’를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파격과 시크 사이, ‘퇴폐미’의 정석 이번 콘셉트의 핵심은 단연 ‘란제리룩’이다. 선미는 그래피티로 가득한 어두운 뒷골목을 배경으로 가터벨트와 스틸레토힐을 매치, 과감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검은색 레이스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은 그녀가 선보일 ‘퇴폐미’의 절정을 예고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잡동사니가 가득 쌓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