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찾아온 기적… 40대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의 뭉클한 소식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 연예계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배우 김민경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린 것이다. 그녀의 소식이 유독 더 큰 관심과 축하를 받는 이유는 그녀의 진심이 담긴 소감과 특별한 사연, 그리고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 때문이다. 대체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라니’… SNS에 직접 올린 초음파 사진 김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아의 모습이 선명하게 담긴 초음파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0대 중반에 접어든 그녀는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문장으로 글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어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고 밝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인 만큼, 그녀의 글에는 설렘과 감격의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팬들은 고령 임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겪고 있을 그녀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내준 선물… 뭉클한 소감 이번 임신이 그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김민경은 최근 부
“60대 약이라더니”… 130kg 유민상, 의사도 경고한 충격적인 ‘이것’
코미디언 유민상이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고백해 동료 연예인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유민상이 자신의 몸무게와 투병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혈압 고지혈 콜레스테롤 3종 세트 이날 방송에서 유민상은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를 향해 “고혈압, 고지혈, 콜레스테롤 3종 세트 약 안 먹냐”고 물으며 대화를 시작했다. 김준호가 “그거는 60대 넘어서 먹는 약 아니냐”고 반문하자, 유민상은 “무슨 소리냐. 미리부터 먹어야 한다”고 답해 심상치 않은 건강 상태를 암시했다. 이를 듣던 김민경이 “오빠 아직 고혈압 안 잡았냐”고 걱정스럽게 묻자, 유민상은 “고혈압이 잡히려면 완전히 살 빼고 다른 새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체념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발언은 단순한 농담을 넘어, 건강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엿보게 했다. 의사도 경고 77kg까지 빼야 상황의 심각성은 유민상이 의사의 경고를 전하며 최고조에 달했다. 그는 “의사 선생님이 77kg까지 빼야 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30kg”이라고 답하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충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