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보고 깜짝 놀랐네요… 유병재, 담낭 수술 후 공개한 체중계 사진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6월, 방송인 유병재(38)의 근황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평소 재치 넘치는 글로 웃음을 주던 그의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발단이 됐다. 담낭절제술 소식을 전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체중계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 도대체 어떤 숫자가 담겨 있었기에 팬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커지는 것일까. 유병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름 아닌 디지털 체중계의 액정 화면이었다. 평소 사회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나 일상의 소소한 유머를 담은 게시물로 팬들과 소통해온 그였기에, 뜬금없는 체중계 사진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담낭절제술 고백, 그 후 공개된 체중계 사진의 의미 체중계가 가리킨 숫자는 놀랍게도 ‘59.9kg’였다. 60kg의 벽이 무너진 이 숫자는 팬들에게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프로필상 키가 162.5cm로 체격이 작은 편에 속하지만, 최근 큰 수술을 겪은 그가 50kg대까지 체중이 감소했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과정이 쉽지 않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간접
이경규 “말 어눌했던 이유는”…뇌졸중 의심 증상 뭐길래
이경규가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다소 어눌해진 말투를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뇌졸중 의심 반응까지 나왔지만, 본인은 “화가 나서 목이 쉰 것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전문가들은 실제로 갑작스러운 언어장애나 발음 이상은 뇌졸중의 대표적인 초기 신호일 수 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뇌졸중 아니냐고 하더라”…이경규, 직접 건강 이상설 해명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영상에는 방송인 이경규가 출연했다. 이날 그는 최근 온라인에서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경규는 “라운딩 후반부에 목이 안 좋았는데 주변에서 ‘뇌졸중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도 “건강 이상설 기사가 많이 나왔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어눌한 게 아니다. 화가 나서 목이 쉰 것”이라고 웃으며 해명했다. 김용만 역시 “전날부터 장시간 골프 연습을 했는데 경기 초반 성적이 좋지 않아 계속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용만은 “최근 건강검진 결과도 전혀 이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경규는 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에서 평소보다 다소 어눌한 말투를
“표정이 예전 같지 않네요”… 이경규 건강이상설에 소속사가 직접 밝힌 현재 상태
냉장고엔 물과 술 뿐이었다… 37kg 박민영의 처절한 다이어트
배우 박민영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체중 감량으로 대중 앞에 섰다. 일각에서 제기된 건강 이상설에 대해 그가 직접 입을 열었다. 그의 혹독한 자기 관리는 캐릭터에 대한 몰입, 작품을 향한 열정, 그리고 외적인 설득력을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었다. 대체 어떤 이유로 그녀는 37kg이라는 극단적인 수치까지 자신을 몰아붙인 것일까. 신작 ‘세이렌’ 속 완벽한 경매사로 박민영은 지난 23일 열린 tvN 새 드라마 ‘세이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한층 더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맡은 ‘한설아’는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 회사의 수석 경매사로, 완벽한 모습 뒤에 사랑하는 남자들이 연이어 비극적 죽음을 맞는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캐릭터의 냉철하고 고독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 감량을 택했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한설아는 항상 완벽해 보이지만 혼자 있을 때는 지독히 외로운 인물이라 살이 찌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기간 동안 냉장고에 물과 술만 두고 지냈다. 물을 하루 3리터씩 마시며 버텼다”고 털어놓아 놀라움을 안겼다. 37kg 신화의 시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 박민영의 극한 다이어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
“죽을 병 걸렸나”… 몰라보게 야윈 ‘이 사람’, 충격적인 이유 밝혔다
“큰 병 앓는 줄 알았네”… 정형돈, 성형 직후 공개한 ‘충격 모습’
방송인 정형돈이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직후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정형돈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결혼 기념일 VS 와이프 생일 더 중요한 것은? 유부남 인생 최대 기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일본 후쿠오카 출장 중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과거 받았던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눈밑지방재배치 너무 만족한다. 이거 하고 나서 ‘아프냐’는 소리 싹 들어갔다. 진짜 강추”라며 시술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재배치는 안 아픈데 지방 넣는 건 아프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 팬이 “티가 안 난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티가 안 난다니. 옛날 사진 봐라. 그러면 진짜 큰 병 앓고 있는 사람 같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술 직후 퉁퉁 부은 눈 공개 정형돈은 수술을 결심했던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성형외과 방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성형외과를 처음 가 봤는데, 과학적으로 엑스레이도 찍고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더라. 그냥 펜으로 슥슥 그린다. 이게 끝”이라며 수술 전 펜으로 디자인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이
‘87세’ 전원주, 1년 만에 수척해진 근황…“유언장 미리 썼다” 고백
87세 배우 전원주가 한층 야윈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건강 이상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전원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쉬는 날이 없다. 스케줄표가 비면 속상하다. 일하는 게 너무 즐겁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현역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인 그는 “지나가면서 ‘연세가 많으신데 대단하시다’고 하면 귀싸대기 때려주고 싶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하고 싶은 일 하며 사는 게 최고”라는 말에서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묻어났다. 이날 전원주는 공연장에서 오랜 친구 김성환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김성환이 “살이 조금 빠지셨다”고 걱정하자 전원주는 “괜찮다. 무슨 얼어 죽을 건강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내 “요즘은 많이 안 먹게 된다”고 털어놓으며 식욕이 줄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김성환은 “밥맛 없어도 꼭 챙겨 드셔야 한다.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전원주는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그는 여전히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소화
